AI·안전
Safety-Eye — 현장 위험예측 플랫폼 (웹·앱)
- 누구를 위해
- 제조업 사업장 전 직원용 — 현장 작업자부터 안전 담당자까지
- 어떤 문제
- 위험 판단이 개인 경험과 주관에 의존해, 같은 현장을 보고도 사람마다 다르게 평가했다
- 어떤 결과
- 사내 사고 이력을 학습한 AI가 현장 사진·음성만으로 위험을 예측하고, 위험성평가까지 이어진다


왜 만들었나
위험을 보는 눈은 사람마다 다르다. 경력자가 지나치는 위험을 신입이 잡기도 하고, 그 반대이기도 하다. 판단의 근거가 개인 경험뿐이라면 평가는 매번 흔들린다. 실제 일어났던 사례에 근거해 누구나 같은 기준으로 위험을 볼 수 있게 하는 것 — 그것이 출발점이었다.
어떻게 접근했나
의뢰 사업장의 아차사고부터 실제 사고, 중대재해 이력까지 전부 학습시켰다. AI가 그 현장을 아는 눈을 갖게 한 것이다. 현장에서는 사진이나 영상을 찍거나, 장갑을 낀 채 말로 작업 내용을 입력한다. AI는 작업 단계별 위험도를 측정하고, 놓치기 쉬운 위험까지 짚어 개선 대책과 유사 재해 사례를 함께 제시한다. 현장의 피드백을 안전 담당자가 승인하면 그 자체가 새로운 사례로 축적된다 — 쓸수록 그 현장에 더 정확해지는 순환 구조다. 아래 화면이 실제 분석 과정이다 — 입력부터 판단 근거까지.




결과
판별 정확도 약 96%. 웹은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쓰고, 안드로이드·애플 심사를 통과해 기업 전용 앱으로도 배포된다. 현장 도입 후 지금까지 운영 중이다.
사용한 도구·기술
- 언어 모델
- 사내 사고 이력 학습(RAG·전용 학습)
- 사진·영상 분석
- 음성 입력
- 공공기관 공개 API
- 웹·모바일 앱
같은 방식으로 만들 수 있는 것
- 환경·안전·보건 통합 플랫폼(EHS) — 글로벌 제조사들의 표준 안전 체계
- 영상 기반 현장 안전 모니터링 — 보호구 미착용·위험 구역 접근 감지
- 설비 이상 예지 정비 — 고장 나기 전에 신호를 잡는 예측 시스템
- 비전 품질 검사 — 사람 눈을 대신하는 불량 판별
모두 Safety-Eye와 같은 층으로 만들어집니다.